INFJ, 새로운 걸 해보자고 할 때 어떻게 할까
애인이 눈을 반짝이며 "우리 이거 해볼까?"라고 말합니다. 어떻게 받아야 그 마음이 식지 않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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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말도 사람에 따라 다르게 닿습니다. 여기서 “덜 닿는 말”로 적힌 것이 다른 사람에게는 가장 좋은 말일 수 있어요. 맞고 틀린 말이 아니라 누구에게 닿는 말인지의 차이입니다.
고를 수 있는 선택
- 어떻게 하면 되는지 현실적인 방법을 같이 찾아본다
- 그 그림을 더 크게 그려보며 같이 즐긴다INFJ에게 더 잘 닿는 쪽
- 언제 해볼지 날짜부터 잡는다
왜 그런가
아이디어를 꺼내는 순간이 아직 즐기는 단계인 쪽인 상대도 있어요. 같이 그림을 키워주면 그 자체로 통했다는 느낌을 받는 편입니다. 바로 날짜나 준비 이야기가 들어오면 꺼낸 것 자체를 후회하기도 해요. 그림이 다 나온 다음에 "그중 뭐부터 해볼까"로 넘어가면 자연스럽습니다.
INFJ는 보는 방식에서 뒤쪽 성향이라 이렇게 반응하기 쉽습니다.
이 상대에게는 덜 닿는 말
"좋아, 그럼 날짜부터 잡자. 언제 할까?" — 말을 현실로 옮겨주는 든든한 대답이고, 실행 직전까지 와 있는 상대에게는 가장 반가운 응답이에요. 아직 그림을 펼치는 중인 상대에게는 이야기가 갑자기 일거리로 바뀐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말해 보세요
이렇게 말해보세요: 그거 하면 어디까지 커질까? 좀 더 들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