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먹을지 정하지 못하고 있을 때

만나서 한참째 "아무거나"만 오가고 있습니다. 배는 고픈데 결정은 자꾸 미뤄집니다.
이럴 때 보통 이렇게 합니다
- 두세 곳을 메뉴와 거리까지 정리해 보여주고 고르게 한다
- 오늘 어떤 기분인지 먼저 묻고 거기서 좁혀 간다
- 가까운 곳에 일단 들어가 보자고 한다
어느 쪽이 편한지는 보는 방식에 따라 갈립니다.

만나서 한참째 "아무거나"만 오가고 있습니다. 배는 고픈데 결정은 자꾸 미뤄집니다.
어느 쪽이 편한지는 보는 방식에 따라 갈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