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FJ 연애 - 먼저 안부를 묻는 사람
오늘 하루가 어땠는지 먼저 묻는 데서 애정이 시작되는 편이에요.
ESFJ
먼저 안부를 묻는 사람
- 에너지의 방향밖에서 충전안에서 충전
- 보는 방식해봤던 것새로운 것
- 판단의 기준해결부터마음부터
- 생활의 리듬미리 정해두기그때 정하기

사람 많은 자리에서 더 살아나는 쪽

늘 가던 가게의 그 자리가 좋은 쪽

힘든 얘기를 들으면 옆에 먼저 앉는 쪽

여행 전날 가방이 이미 닫혀 있는 쪽
연애할 때의 ESFJ
상대의 하루를 챙기는 데 마음을 많이 쓰는 편이에요. 아침에 잘 일어났는지, 밥은 먹었는지 같은 안부를 자주 건넵니다.
더 읽기접기
분위기가 어색해지면 먼저 풀어보려 해요. 다만 혼자 많이 맞춰주다 보면 서운함이 뒤늦게 올라올 때도 있습니다.
서로의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섞이는 관계를 좋아합니다. 친구나 가족에게 소개하고 함께 어울리는 자리를 만들곤 해요.
ESFJ가 사랑받는다고 느끼는 순간
- 먼저 "오늘 하루 어땠어" 하고 물어봐 줄 때
- 친구들에게 소개해 주고 자리를 함께 만들어줄 때
- 챙겨준 일에 "고맙다"고 그때그때 말해줄 때
ESFJ가 서운해지는 순간
- 보낸 안부 메시지가 며칠째 읽고 넘어갈 때
- 만나자는 제안이 계속 거절만 돌아올 때
- 맞춰준 것들이 당연한 일로 여겨질 때